사진=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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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의 아내 정하나가 신혼집을 공개하는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7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좋은 아침. 12월28일 아침 9시10분. 내일 방송 나가요. 많은 시청 바라요. 1시간 분량 찍는데 해외 일정도 있어서 일주일 넘게 열심히 찍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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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2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 이세창 부부는 7만원으로 꾸민 침실을 공개했다. 이날 정하나는 “오빠랑 취향이 너무 달라서 꾸미고 싶은데 의견 충돌 때문에 인테리어 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둘이 참 잘 어울림”, “인테리어 저렴하게 잘 했네요”, “투닥투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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