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광공업생산이 전월 대비 0.6%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2개월 연속 플러스 행진이다. 생산기조 판단은 '회복'을 나타냈다. 출하지수는 2.4% 오른 101.3, 재고지수는 1.0% 떨어진 109.6을 기록했다. 재고율지수는 110.9(-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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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발표한 제조업 생산 예측조사에서는 12월 3.4% 증가한 후, 내년 1월에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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