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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27일(현지시간) 사제 폭탄이 터져 최소 10명이 부상당했다고 러시아 일간 베도모스티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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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상트페테르부르크 콘드라티예프스크 대로에 있는 슈퍼마켓 '페레크료스톡'의 소지품 보관소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연방수사위원회는 "살상용 파편들이 장착된 사제 폭탄이 폭발했다"면서 "폭발력은 TNT 200g 규모"라고 발표했다.


이날 폭발로 부상당한 10명은 3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수사당국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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