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준 군 [사진=SH에이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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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피아노, 드럼, 우쿨렐레…

축구 기대주 임성준(여주 여흥초4) 군은 못 다루는 악기가 없다. 좋은 축구 실력 만큼 음악적인 소질까지 뛰어나다. 검도, 공부도 곧잘 한다. 학교에서는 인성, 단체 협동심, 소통,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성적도 우수하다.


임 군은 여주 SH축구아카데미에서 내세우고 주목하는 유망주다. 그는 여섯 살 때부터 공을 찼다. 여주 SH축구아카데미에서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임성준의 장점으로 창의적인 드리블을 꼽는다. 롤모델은 손흥민(토트넘 핫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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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군은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서 "공부와 다방면에서 키운 재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내가 가장 자신 있어하는 드리블로 수비수 두세 명을 제치고 골까지 넣고 싶다"고 했다.


축구선수가 되면 이루고 싶은 또다른 목표도 있다. 봉사활동. 임 군은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면 봉사횔동으로 나눔도 베풀고 싶다"며 "아버지가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신다. 늘 나눔과 베품을 강조하셨다. 지도자 선생님들께도 같은 배움을 받았다. 꼭 이루고 싶다"고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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