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코스닥지수가 기관 매수에 770선을 회복했다. 이틀째 이어지는 강세다.


26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99포인트(1.18%) 오른 770.16에 거래 중이다. 전 거래일에는 2.82% 올랐다.

이 시각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92억원, 7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987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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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3.16%), 방송서비스(1.25%), 디지털컨텐츠(1.33%), IT부품(0.84%), 제약(1.74%), 비금속(1.53%), 금속(1.36%) 등이 상승 중인 반면 종이·목재(-0.57%)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전 종목이 강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4.17%), 신라젠(3.83%), 펄어비스(3.96%), 티슈진(3.26%), 휴젤(3.89%), 파라다이스(5.21%), 셀트리온제약(3.15%), 포스코컴텍(2.78%), 메디톡스(2.07%), 바이로메드(2.04%) 등의 상승률이 높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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