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스키장 등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위해 전국 스키장, 눈썰매장, 빙상장 내 식품취급시설 등 300여곳에 대해 이달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5일간 전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행위 ▲부패·변질 등 저질 원료 사용▲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조리실 등의 위생적 관리 ▲지하수 수질검사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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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기에 따라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사전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식품이 조리·제공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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