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본 총무성은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0.7로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0.8%)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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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체 소비자물가에서 가격 변동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것을 가리킨다. 올해 1월부터 11개월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는 101.0로 전년 동월 대비 0.3% 상승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종합지수는 0.6%오른 100.9를 기록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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