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삼성카드가 모바일 등 온라인에서 중고차 매물 검색부터 금융상품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는 온라인 완결형 다이렉트 프로세스를 적용했다.이 서비스는 카드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오토론 상품 등을 제공한다. 연 최저금리는 3.9%다.

또 중고차 매물 검색부터 금융 신청까지 상담원과 통화 및 서류 제출 등이 필요 없는 원스톱 프로세스로 빠르고 편리하며, 24시간 365일 본인의 중고차 금융 한도를 모바일 및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다.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먼저 다이렉트 오토에서 마음에 드는 중고차 매물을 검색하고, 차량 구입 시 필요한 금액에 대하여 금융상품을 신청한 후 중고차 판매점과 체결한 매매계약서를 다이렉트 오토에 업로드하면 절차가 완료된다.

이미 중고차 판매점에서 구입할 차량을 확정한 경우에는 다이렉트 오토에서 차량번호를 검색하여 실매물 확인 및 금융상품 신청도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다이렉트 오토 중고차'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3월 31일까지 중고차 금융을 50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 23명을 추첨해 최대 10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2월 28일까지 본인의 중고차 금융 한도를 조회하는 509명을 추첨해 다이슨 청소기, 발뮤다 토스터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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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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