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 신년음악회 '두드림(DoDream)'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국내 대표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가 내년 1월11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두드림(DoDream)'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현악과 타악이 어우러진 곡들로 색다른 무대를 마련한다.
1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사냥 폴카', '오페레타 박쥐 서곡',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헨델의 '수상음악',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이 협연하는 엠마누엘 세주르네의 '마림바 협주곡' 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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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조이오브스트링스 예술감독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이성주가 선보이는 크라이슬러의 '빈 기상곡'과 '중국의 북', 아코디어니스트 알렉산더 쉐이킨이 협연하는 탱고와 샹송을 선보인다.
내년 5월9일에는 조이오브스트링스 정기연주회 '가족'이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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