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헨리와 사귀느니 화생방 다시 가겠다"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헨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엠버가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엠버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워낙 친해 열애설도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헨리와 사귀느니 화생방을 다시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헨리 오빠의 방송 이미지 모르냐. 방송 그대로다. 헨리 오빠는 바람둥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헨리 오빠가 쓰레기인 거 알아야 한다. 우리끼리는 다 안다. 헨리는 쓰레기다. 한국 사람들 눈에는 착하고 귀여워 보일 수 있지만 쓰레기인 걸 알게 될 거다"라며 거침없이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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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논란이 되자 "친한 사람들 앞에서 장난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해도 절대로 누구한테 상처 주려고 하지는 않아요. 앞으로 조심할게요"라고 해명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헨리는 '나 혼자 산다'에서 싱글라이프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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