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다 / 사진=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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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왕위 계승자인 국왕의 동생) 조카의 방한 목적이 가수 안다와 관련돼 있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가수 안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전날(21)일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은 가수 안다와 관련 있다고 보도했다. 자예드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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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991년생인 안다(ANDA)는 '그릇에 담은 것이 넘치도록 많다'라는 뜻의 안다미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안다로 예명을 바꿨으며 2012년 노래 '말고'로 데뷔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야 무슨 드라마야? 왕세자가 동양의 작은 나라 여자에게 사랑에빠졌다?"(zard****), "많이 좋아하나보네"(xoxo****), "헐........만수르가 한국가수한테 청혼하러 오다니....."(ana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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