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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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멤버 故종현의 발인이 21일 진행된 가운데, 이날 하늘에서 ‘민트색 달’이 발견됐다는 미확인 제보가 이어져 화제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발인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에는 유족을 비롯해 샤이니 온유, 민호, 키, 태민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각종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민트색 달’이 떴다”는 제보와 함께 관련 사진이 여럿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달로 추정되는 민트색 점 모양의 형체가 하늘에 떠 있다.

‘민트색 달’은 실제 달이 아니라 햇빛이 반사되어 생긴 잔상으로 추정되지만, 샤이니의 공식 색깔이 민트색과 비슷한 ‘펄 아쿠아 그린’인 만큼 팬들은 ‘민트색 달’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다시 한번 종현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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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해 종현아” “보고 싶다 종현아” “수고 많았어. 잘 가요. 편히 쉬어요” “저 사진을 보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종현아 지금까지 견디면서 너무 수고했고 정말 고생했어 맞아 너 참 잘해왔어” “잘 간 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 이제 아프지마” “종현아 잘 도착 했구나 안 다치고 안 아프고 다행이다 이젠 편하게 쉬기만 하면 되” “잘 지내 좋은 곳에서”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32분께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인 종현이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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