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440선도 이탈…외국인 2300억 ‘팔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3%↓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들의 매도세에 장중 2430선으로 내려앉았다.
21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8% 내린 2435.74를 기록 중이다.
이 시간 외국인은 2366억원어치를 내다팔고 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355억원, 728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 역시 0.97% 내린 747선으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2억원, 843억원을 기록했고 개인만 1000억원 이상 주식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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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5,7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08% 거래량 3,728,126 전일가 296,000 2026.05.15 09:07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전 거래일 대비 3.34% 오른 245만9000원, SK하이닉스는 3.62% 내린 7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 네이버, LG화학,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삼성물산 등도 동반 약세다.
이 시간 상승종목은 202개, 하락종목은 604개로 집계됐다. 상하한가 종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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