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다음주 휴가…"연차 다 쓰긴 어렵다"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주 후반부 겨울휴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1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의 휴가 일정과 관련 "다음 주 중이다. 후반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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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 대통령이 올해 안에 연차를 다 못 쓰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다 쓰기는 어려워보인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틈날 때마다 "연차휴가를 다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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