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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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도원이 공개 연애에 대해 “죽어도 안 한다”고 잘라 말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곽도원은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에 “죽어도 안 한다. 원래 하고 싶어서 공개한 것도 아니다. 빨리 장가나 가야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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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은 최근 영화 ‘강철비’를 촬영한 배우 정우성에 대해 “기댈 수 있는 존재다. 우성이 눈을 보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되게 슬퍼 보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5월13일 곽도원은 소속사를 통해 2년여 동안 교제한 배우 장소연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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