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사상사고 발생으로 32분 지연 운행…신원미상의 30대 남성 치여
서울 지하철 1호선 온수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
코레일은 14일 오전 7시59분께 온수역과 오류동역 사이 선로에서 3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현재까지 이 남성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이 사고로 1호선 열차 운행은 우회선로를 이용해 약 32분간 지연됐다.
한편 코레일과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