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융주, FOMC 앞두고 '강세'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금융주가 강세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간밤 뉴욕증시에서 금융주가 상승한 영향을 받고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다.
13일 오후 2시18분 현재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55,6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6% 거래량 1,530,297 전일가 15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110%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중동발 부실 위험 커지는데…주주환원 확대 경쟁 나선 은행권 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4.12%) 오른 6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오후 1시20분 기준 외국인이 116억원어치를 사들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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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1.04%), 우리은행(2.27%), 기업은행(0.96%) 등도 상승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뉴욕증시는 향후 세제개편안을 통한 법인세 인하 효과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증가 기대감이 높은 금융주가 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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