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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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에 방송을 재개한 ‘PD수첩’이 시청률 5%를 돌파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은 전국 기준 5.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방송 중단 전 7월18일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 2.6%보다 2배 가까이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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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PD수첩’은 MBC 파업으로 방송을 중단했으나 최승호 신임 MBC 사장 임명과 함께 방송을 재개했다.

이날 ‘PD수첩’은 ‘MBC 몰락, 7년의 기록’의 이야기를 다루며 2010년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 문건인 ‘MBC 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 원문을 공개했다. 특히 손정은 아나운서가 스페셜 MC로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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