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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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리(25)와 신현수(28)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조우리의 ‘모태미녀 인증샷’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조우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꼬꼬마시절”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조우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얀 옷을 입은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어릴적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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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똑같다ㅋㅋ 눈썹봐~~”(gae****), “애기때부터 예쁘샸구나 ..”(2so****), “모태미녀..”(ruk****), “떡잎부터 남다르군용..”(sy****)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조우리와 신현수가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신현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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