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지난 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남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총 500포기(1000kg분량)의 김치를 담궈 김장김치와 함께 쌀, 라면, 생활용품 등을 복지관과 인근 차상위 계층 20여가구에 전달했다.

▲한양은 지난 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남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총 500포기(1000kg분량)의 김치를 담궈 김장김치와 함께 쌀, 라면, 생활용품 등을 복지관과 인근 차상위 계층 20여가구에 전달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한양은 지난 1일과 8일 각각 '사랑의 김장담그기'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양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남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총 500포기(1000㎏분량)의 김치를 담궈 김장김치와 함께 쌀, 라면, 생활용품 등을 복지관과 인근 차상위 계층 20여가구에 전달했다.

8일에는 허은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인천광역시 숭의동에 위치한 연탄은행 앞부터 약 2㎞에 걸쳐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저소득 22가구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한 숭의동 인근 주택가는 경사가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이 많아 차량이 다닐 수 없어 연탄수급이 어려운 동네다.


허은 경영지원본부장은 "약 8년째 매년 연말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하다 보니 이제 몸이 기억하는 것 같다"며 "다른 직원들도 의식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더욱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AD

한편, 한양의 모그룹인 보성그룹 또한 그룹차원에서 광주, 전남지역 일대에 무료밥차 및 나눔빨래차를 운영하고, 보성장학재단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한양은 지난 8일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숭의동에 위치한 연탄은행 앞부터 약 2km에 걸쳐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저소득 22가구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 한양은 지난 8일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숭의동에 위치한 연탄은행 앞부터 약 2km에 걸쳐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저소득 22가구에 연탄 6000장을 전달했다.

원본보기 아이콘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