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신현수·조우리는 누구?…드라마 라이징 스타
배우 신현수(28)와 조우리(25)에 대한 열애설이 제기됐다.
11일 한 매체는 신현수와 조우리가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신현수는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배우로, JTBC ‘청춘시대’ 시리즈에 출연해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그는 2016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부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MBC ‘군주’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고 최근에는 KBS2TV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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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1년 MBC 에브리원 드라마 ‘레알스쿨’로 데뷔한 조우리는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마취과 레지던트 장희은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KBS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언니의 복수를 위해 민부장에게 찾아간 진연희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신현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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