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금수저’ 김준희 “어머니, 내게 차·카드값·사치비 30억 투자”
‘비디오스타’ 김준희가 자신의 호화 생활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준희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준희는 “어머니가 동대문에서 정말 유명하시다”라며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어린 친구들까지도 엄마를 알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어머니가 “지금은 은퇴하셨다”면서도 “전설적인 노랑머리라고 하면 다 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가 “30억 투자는 무엇이냐?”고 질문하자 김준희는 “차를 사주시고, 카드 값 내주시고, 사치비를 해주셨다”고 대답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김준희는 최근 어머니에게 강아지를 맡기며 용돈을 드려서 어머니가 감격했다는 일화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며 “하루당 10만 원 매겨서 드린다. 열흘 가면 100만 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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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쇼핑몰 CEO로 일하고 있는 김준희는 16살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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