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시칠리아 평정한 한채영 미모…“아이 러브 유~”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한채영이 시칠리아에서 미모를 입증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한채영이 시칠리아 마레티모 섬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영은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현지 어부의 배를 탔다.
시칠리아 어부는 배에 오르는 한채영의 손을 꽉 잡고 “아름답다. 아이 러브 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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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칠리아 어부는 끊임없이 한채영에게 호감을 표하며 낚시를 가르쳐줬다. 어부는 한채영이 낚시에 성공하자 마치 자기 일처럼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오지의 마법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45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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