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 사진=JTBC '밤도깨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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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JTBC 예능 '밤도깨비'에 출연한 가수 현진영이 본인을 ‘노숙의 귀재’라고 자랑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 현진영은 목장갑과 신문지를 챙겨오는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현진영은 목장갑을 끼며 “‘밤도깨비’가 노숙 버라이어티 아니냐. 내가 노숙의 귀재”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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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진영은 “작년에 ‘무념무상’이라는 신곡을 발표했다. 그 노래를 만들 때 소외 계층의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서울역에서 노숙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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