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이에스동서는 대구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열고 2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AD

아이에스동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 돕기 성금 전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울산 북구청에 2년 연속으로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권혁운 회장은 "경제 불황 속에 삶의 기반이 흔들린 가정과 경제적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희망이라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