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지방세 이월 체납액 줄이기평가 “최우수 군” 선정
”상사업비 4천만원 획득 쾌거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17년도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 시책 평가 결과 최우수 군에 선정되어 상사업비 4천만원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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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설업 불황 등 내수 경기 침체로 인하여 체납 세금이 날로 증가되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체납 세금 합동징수반 운영과 강력한 행정처분 등을 적극 실시하여 징수율 60.33%(도 평균 징수율 44.23%)의 징수율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어 군 재정 확충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한시적인 결과가 되지 않도록 체납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지속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징수 불능분 결손처분 확행과 재산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 강화로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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