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청청/사진=웨에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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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스타 판빙빙 남동생 판청청(范丞丞)이 한국 기획사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한 매체는 판청청이 현재 한국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서 약 1년간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판청청이 속해있는 한국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는 우주소녀, 유니크를 비롯해 안형섭, 이의웅 등이 속해있다. 판청청은 조만간 정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청청은 판빙빙의 19살 아래 남동생으로 판빙빙은 한 방송을 통해 “남동생이 굉장히 멋있어졌다"라며 “벌써 키가 190cm에 달한다"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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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판빙빙이 3년 교제한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으며 86억 원 가격대로 알려진 다이아 반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현지 연예매체는 판빙빙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19~20 캐럿 상당(최소 약 86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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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판빙빙의 남자친구 배우 미천은 인형 제작 전문가 마리나 비치 코파에 요청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모양의 인형을 제작해 선물하기도 했다. 인형의 가격은 약 3억 4천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판빙빙은 “계속되는 스케줄에 결혼 날짜로 언제가 좋을지 정하지 못했다. 인생의 큰 사건인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라며 결혼 날짜는 미정임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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