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업체인 뉴프라이드는 최근 뚜렷한 주가 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제2의 진료소(dispensary·대마초 판매점) 법인의 지분 취득 또는 대마초 재배 및 생산 라이선스 소유 법인의 지분 취득을 검토하고 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캐나다에서 승인된 대마초 의료용 및 기호용 라이선스 소유 법인의 지분 취득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다만 "주식 취득과 관련해 현재까지 인수확정, 인수금액, 취득 지분비율, 경영 참여 방법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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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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