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광산구장애인복지관과 간담회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 언어치료청각학과와 광산구장애인복지관(관장 윤종철)은 1일 남부대학교 산업단지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언어치료 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AAC 이해와 현장적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중증 의사소통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의사소통 도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AD

남부대학교 언어치료학과 황상심 학과장은 “중증 의사소통장애인이 일상생활을 해 나기기 위해서는 AAC 도구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 윤종철 관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중증장애인의 AAC 적용과 이해를 위해서 상호 소통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