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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민들이 주거환경 개선, 월동용품 지원 등으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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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동에 따르면 따뜻한 봉사단(단장 윤효일)은 지난 11월 30일 돌봄세대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따뜻한 봉사단원 등 10여 명은 이날 오전부터 쓰레기 분리 수거와 가재도구 정리 등을 실시했다. 올해 1월 출범한 따뜻한 봉사단은 이날로 네 번째 봉사에 나섰다.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보다 하루 앞서 홀몸어르신 5세대를 방문해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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