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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홈쇼핑이 장애인 단체에 2억원을 기부했다.


현대홈쇼핑은 세계 장애인의 날(12월3일)을 맞아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행복나눔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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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원 중 1억5000만원은 장애인 가정 청소년의 학업지원을 위한 '두드림 투게더' 활동에 사용된다. 나머지 5000만원은 장애인 권익 실현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장애인 인권상' 수여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09년부터 9년째 장애인 권익 실현과 장애인 가정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전달된 2억원을 포함해 총 15억5000만원을 장애인 관련 단체에 전달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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