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융주, 금리인상 수혜 기대로 '강세'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금융주가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다.
4일 오전 10시10분 현재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56,7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45% 거래량 781,023 전일가 156,000 2026.05.15 11:44 기준 관련기사 [Why&Next]4대 은행장, 주가 87% 올리고도 '가시방석'…연말 임기만료 앞 '근심' 이유는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중동발 부실 위험 커지는데…주주환원 확대 경쟁 나선 은행권 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2.4%)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UB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하나금융지주(1.97%), 신한지주(1.91%), 기업은행(0.98%), 우리은행(0.95%) 등도 상승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금리인상으로 은행 순이자마진(NIM)이 증가함에 따라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30일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1.50%로 높였다. 2011년 6월 이후 6년 5개월 만에 단행된 금리인상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