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고준희·마야로 시청률↑···일요 예능·동시간대·주간 예능 1위
‘미운우리새끼’가 마야와 고준희의 출연으로 시청률 3관왕을 차지했다.
4일 닐슨코리아는 전날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이 평균 20%, 최고 23.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미우새’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일요 예능 시청률 1위, 주간 예능 1위 등 시청률 3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가수 신승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신승훈은 어머니들에게 잔소리 세례를 수차례 이어지자 계속해서 “우리 어머니가 속 시원해하실 거다”라며 “결혼하겠습니다”라고 맹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마야와 고준희가 아들들의 신붓감으로 지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토니는 붐의 계략에 휘말려 이상형 고준희의 촬영장을 방문했다. 붐은 행사를 진행하듯 두 사람을 연결하려 애썼는데, 고준희와 함께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던 진구와 김성균까지 합세해 토니와 고준희의 번호 교환까지 성사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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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건모는 태진아에 의해 마야와 이어지기도 했다. 태진아가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두 사람을 엮으며 김건모와 마야가 어떤 대답을 하든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5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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