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 추진 의지를 다지는 행사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13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거복지 일선 담당자의 참여의식과 사기를 높이고, 앞으로 추진할 주거복지정책 방향 및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그동안 추진한 주거복지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공로가 뛰어난 기관과 개인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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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은 경기도 수원시와 전북 전주시ㆍ한국해비타트ㆍ충남 천안시에게 돌아갔다. 국무총리 표창은 강원도 홍천군ㆍ경기도ㆍ서동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장ㆍ전북 진안군ㆍ대전광역시가 수상했다.


손병석 국토부 1차관은 “앞으로 국민을 위한 튼튼한 주거사다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자체 및 민간 영역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중앙정부도 지자체와 민간 주체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모을 수 있는 협력적 주거복지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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