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까지 서울지역 고교 졸업생 500명 이상 채용

서울 고교생 통신기업 취업문 활짝…서울교육청, KT·SKB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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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지역 고교 졸업생들이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9,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 SK브로드밴드 등 통신 기업들에 취직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4일 KT 및 SK브로드밴드와 '능력 중심 고졸성공시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 그룹은 올해부터 5년간 서울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500명 이상을 채용한다. SK브로드밴드도 2018~2021년까지 서울지역 우수 인재 고등학교 졸업생 채용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 및 채용 규모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실무자 협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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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021년까지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 인터넷망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조희연 교육감과 구현모 KT 사장,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 등이 참석한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고등학교 우수 인재 채용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재 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능력 중심 고졸성공시대'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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