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공개연애 후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아"…‘화들짝’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모델 한혜진이 결별 후 쿨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한 한혜진은 야구선수 차우찬과의 결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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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한혜진에게 "안 본 사이에 일이 좀 있어서…"라며 눈치를 봤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나 여자도 때려"라고 말했지만 이내 "제가 그때(열애 발표당시) 그러지 않았느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나는 아무렇지 않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5월 LG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차우찬과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차우찬은 한혜진보다 4살 연하로, 두 사람은 공개연애 6개월 만에 결별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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