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딸 김수현, 연기자로서 가망이 없지는 않는 것 같다”
배우 김예령의 딸 배우 김수현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윤석민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예령이 과거 인터뷰에서 딸 김수현을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예령·김수현 모녀는 지난 2016년 4월 bnt와 동반화보 촬영을 했다. 또한 이들은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며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예령은 자신과 같은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김수현을 “감각이 좋은 것 같다”며 칭찬했다. 그는 이어 김수현이 “연기자로서 가망이 없지는 않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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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예령은 “힘들다면 힘든 길이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면서 하길 바란다”라면서 “사심이나 욕심보다는 열정을 가지고 천천히 즐겼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현은 9일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 선수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원래 2016년 식을 올리려 했으나 그해 12월 아들을 출산하게 돼 결혼식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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