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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독일 정부는 29일(현지시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발사에 대해 "이 같은 무자비한 행동은 국제법 침해로 국제사회 안보의 큰 위협"이라면서 독일 주재 북한 대사를 초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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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마어 가브리엘 외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평양 체제는 최근 실험으로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우리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런 위협을 명백히 반대한다. 북한에 대한 압박을 증가시킬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평화적인 방법이 유일한 길이고 북한이 대화 테이블로 더 가깝게 오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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