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3경기 연속골·시즌 5호골 소식에 네티즌 “EPL 가자잉~!”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이 시즌 5호 골을 기록하며 세 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권창훈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아미앵 리코느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아미앵 SC와의 원정경기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권창훈은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15분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지난 18일 트루아전, 26일 툴루즈전에 이은 권창훈의 3경기 연속 골이다.
하지만 권창훈의 소속팀인 디종은 이날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권창훈은 지난 8월 스타드렌과 경기에서 리그 데뷔골을 넣은 뒤 시즌 5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활약에 그는 지난 20일 프랑스 매체 레퀴프가 선정한 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권창훈의 활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3경기 연속 골 성공~ 팀이 패배한건 너무 아쉽지만...”(ㄱ**), “나는 알고 있었지 권창훈 리그 접수한다”(ㄹ**), “빵 느낌 온다 EPL 가자잉”(E****)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