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브레이킹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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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29일 북한의 올 들어 22번째 미사일 발사 소식에 워싱턴과 월가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美 백악관 대변인 사라 샌더스는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 직후 비행 중일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이를 즉각 보고했으며 CNN은 의회 방문 중이었던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를 받자마자 백악관으로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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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마감 1시간 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이 뉴스 창에 뜨자 방산 주 레이시온(Raytheon)이 1.02%, 보잉 0.91%,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이 0.73% 각각 올랐고 S&P 항공우주-방산업종 지수는 1.41% 상승 마감했다.


북한에서 가장 가까운 미국령 괌(GUAM)의 국토 안보/민방위국 페이스 북에는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직접적인 위협은 감지되지 않았다"는 공지가 올라오기도 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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