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오인혜 “소주 4병에 입가심으로는 맥주, 격일로 마신다”
배우 오인혜가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방송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시강남녀 특집으로 한은정, 고은아, 오인혜, 설인아, 셔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인혜는 “소주 4병에 입가심 맥주를 한다”며 “저는 숙취가 있어서 매일은 못 마시고 격일로 마신다”고 주량에 대해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오인혜는 혼술을 한다며 “데뷔 후 남자분과 둘이 술을 마신 적이 있다. 속상한 일이 있어서 울었는데 실연당했다고 소문이 났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그러면서 당시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묻는 말에 “실연은 아니었다. 헤어진 남자친구와 2년 만에 만났는데 그 상황이 너무 슬펐다”라고 답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