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혀야 뜬다 비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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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가수 비가 공개한 몸 관리 비법을 스스로 지키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비와 함께 대만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평소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불리는 비법에 대해 “몸 관리 위해 4시 이후 금식”이라고 밝혀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비는 “오후 4시에 저녁을 먹고 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던 말과 달리 여행이 시작되자 팬들에게 선물 받은 과자 꾸러미를 끼고 다니며 틈나는 대로 챙겨 먹었다.

이어 오후 4시가 훌쩍 넘는 저녁 시간에도 망설임 없이 '폭풍 먹방'을 선보여 멤버들에게 “4시 이후에는 안 먹는다더니, 그게 새벽 4시였냐”는 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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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는 2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멤버들이 2세 외모에 대해 궁금해하자 "쌍꺼풀이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딸이 예쁠 것 같다며 감탄하는 멤버들의 말에 신입 아빠 비는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뿌듯해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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