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어랩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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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랩스는 헬스케어 미디어플랫폼, 헬스케어 디지털마케팅,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을 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20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전문으로 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자기자본 9억7500만원, 부채총계 7억2500만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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