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 박한별 2세 어떨까…과거 박한별 아역배우 봤더니
배우 박한별이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밝힌 가운데, 2세에 대한 궁금증에 과거 출연 드라마에서 그의 아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3년 부터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는 박한별(장하나 役)이 어릴 때 쫓겨났던 간장 회사로 돌아가 복수를 하는 내용이 담겼다. 아역배우 장다나는 극 중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보낼 당시의 장하나를 연기한다.
극 중 장다나는 박한별의 선명한 눈매와 쌍꺼풀을 빼다 박은듯한 분위기에 오똑한 코와 도톰한 입술까지 누가 봐도 박한별의 아역 역할에 충실한 비쥬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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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과 임신 4개월 차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라며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다. 식은 우선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비록 인간이 아닌 로봇이었지만 엄마 역할을 처음 해봤는데, 신기하게도 캐릭터가 현실이 되었어요!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라며 최근 촬영을 마친 MBC ‘보그맘’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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