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0% 할인"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연말연시 컬쳐 이벤트 진행
세계적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아트 프로젝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HDC신라면세점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정기 시즌오프 세일과 함께 세계적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와의 아트 협업 '러브 디스 모먼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알렉산더 지라드와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은 내달 22일부터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그의 개인 전시회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전(展)’을 기념해 진행된다. 패션명품 브랜드들이 일제히 세일에 돌입하는 겨울 정기 세일 기간과 맞물려 할인과 함께 문화 감성을 충족시켜주는 대규모 연말연시 컬쳐 프로젝트가 될 예정이다.
알렉산더 지라드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상업 디자이너로 ‘LOVE’를 모티프로 한 대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겨울 정기 세일 콘셉트 ‘러브 디스 모먼트’ 역시 알렉산더 지라드의 대표 디자인을 활용했다.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색적인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먼저 가장 먼저 매장 곳곳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의 오리지널 아트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우든 돌(Wooden Doll)’이 겨울 시즌 데커레이션과 함께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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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구매 금액에 따라 알렉산더 지라드의 작품이 그려진 에코백, 엽서 등을 제공하며 응모 고객 중 매주 1명을 추첨해 여행 상품권, 호텔 숙박권 등 특별한 선물과 함께 엽서를 전달한다. 매장 곳곳에 전시된 알렉산더 지라드의 작품을 찾아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포스팅 하면 아띠제 아메리카노 상품권이 주어지며,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회 초청권이 증정된다.
한편, 이와 함께 진행되는 겨울 시즌 정기 세일은 필립플레인, 발리, 코치, 지미추, 비비안웨스트우드, 멀버리, 쉐르보 등 패션 명품이 최대 60% 할인 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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