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미쳐도 좋아’ 세븐, 데뷔 첫 리얼리티 예능 도전
솔로 가수 세븐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가 세븐의 하우스를 담은 영상을 선 공개했다. 데뷔 15년 만에 관찰 예능 형태의 리얼리티에는 첫 출연하는 세븐은 앞서 선 공개된 영상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일상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모습들을 예고했다.
이날 세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퉁퉁 부은 얼굴로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현실 오빠’의 모습부터 아침잠을 깨우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흥 넘치는 댄스로 여전한 춤 실력을 뽐내는 ‘모태 가수’의 모습까지 예고 영상만으로도 수많은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세븐은 데뷔 후 최초로 그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의 집과 여전한 소년 감성이 묻어나는 취미 생활 아트토이 콜렉션까지 가감 없이 모두 보여줄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앞서 세븐은 지난해 새 앨범 ‘I AM SE7EN’을 발표하고 5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했다. R오랜만에 복귀로 무대 외 다양한 모습의 그를 접하고 싶었던 팬들에게는 방송 출연에 더욱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세븐이 출연을 예고한 '살짝 미쳐도 좋아'는 스타들이 푹 빠진 취미를 소개하고 관심사를 즐기는 모습을 엿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