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제주 예술작품 판매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제주신라호텔은 다음달 20~31일 한라홀 로비에서 제주도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의 작품 판매를 위한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선 제주도에서 개인 공방을 운영하는 예술인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수공예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하고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다. 가죽 공예와 유리 공예, 나무공예, 그림, 향수, 와인, 크리스마스 쿠키 등을 제작하는 20여개 공방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의 예술가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는 출판사인 ‘재주상회’와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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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마켓은 다음달 20~21일 매일 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열린다. 호텔 투숙객뿐만 아니라 비투숙객인 제주신라호텔 인근 지역 주민들과 타 호텔 투숙객들도 자유롭게 구매가 가능하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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