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2017-2018 V리그 여자부 경기가 2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김세영이 상대 블로킹을 뚫고 공격하고 하고 있다. 2017.11.22.
수원=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