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정보 은하수 대표 200만원 성금 기탁"


[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2일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서 영광군 1호 개인기탁자가 오성정보 은하수 대표가 됐다고 밝혔다.

오성정보(대표 은하수)는 통신, 사무기기를 판매·수리하는 기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군 저소득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서 200만원을 선뜻 기부했다.


은하수 대표는 “군민들의 도움과 성원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작년에 이어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이 시작하는 것을 보고 군의 향토기업으로서 나눔 문화에 앞장서 참여해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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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은 지난 11월 20일 시작하여 2018년 1월 31일 마감된다. 나눔공동체를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영광군청 사회복지과(350-5555) 또는 읍면사무소에 문의하시면 친절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오성정보 은하수 대표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많은 기업이 나눔 문화에 동참해 올 연말에는 영광군에 따뜻한 기부의 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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