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7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미스 네바다로 뽑힌 로렌 요크가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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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요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에 밀착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레 드러난 완벽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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